가을에 인기가 좋은 밤 속 껍질 율피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율피는 밤을 까고나면 안에 있는 속 껍질을 말합니다. 이것을 발효한 것을 발효율피라고 하는데요
율피에는 타닌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나무나 잎, 열매에도 함유되어 있지만 먹어보면
쓴맛이 나는 율피에 더 많이 들어있습니다. 쓴맛이 나는 이유가 타닌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율피 효능, 발효율피 효능에는 항산화 작용을 해주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노화에 뛰어난 작용을 합니다. 항산화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합니다. 활성산소란 체내에 쌓이는 유해 산소로써 많이 쌓이면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스트레스로 이어지는데 이렇게 세포가 손상이 되면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이런 산화스트레스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주고 억제해 주는 것이 항산화 성분으로써 중년기에 접어들어 빠르게 노화가 진행된다고 느낀다면
한 번쯤 율피 효능에 도움을 받아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동의보감의 기록에도 엿볼 수 있습니다. 노화라는 단어가 나오는데요. 피부 색소침착을 억제해 주는 미백 효과가 있으며
탄력과 기름기가 올라오는 것을 제어해 주어 얼굴에 팩을 할 수 있는 율피팩도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성을 풀어주는 해독효과에 좋습니다. 술을 많이 드시는 분들께 알코올 분해역할을 해주며, 간독성에 있어서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해줄 수 있습니다.
성분으로는 엘라그산, 퀘르세틴, 모린, 나린제린, 플라바놀, 갈릭산, 타닌, 비타민C등 여러 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발효율피 먹는 시간은 식사 전에 따뜻한 물을 이용해서 섭취를 한다거나 우유나 물에 태워서 마셔주어도 좋습니다.
요거트, 시리얼, 샐러드와 같은 간편식에 뿌려서 먹으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부작용은 타닌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니 빈혈이 있는 분들이나 골다공증이 있으신 분들은 삼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너무 많은 양을 먹게 되면 복통과 함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적정량을 섭취해 주는 것이 좋으며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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